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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의 세포들 5화에서

순록이는 마음이 가는데 나름 선긋는다고

태돠 어중간해지는것 같아요

그래서 중간 다리가 되는것 같으면서도 

방어막이되기도 하고

그래서 이렇게 결과가 나오네요

유미한테 한소리 듣는 순록이네요

그래도 순록이가 오히러 좋아하네요

유미의 세포들 5화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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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11
  • 아침햇살88
     세포들의 시각으로 감정을 풀어내는 연출이요
     정말 기발했어요   
  • 기쁜기린F214001
    5화는 유독 감정선이 잘 살아있었던 것 같아요. 보다 보니까 시간 순삭이라 금방 끝나버렸네요.
  • 기적적인자몽C211955
    5화는 유독 감정선이 좋았던 것 같아요. 보다 보니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했네요.
  • 창의적인비둘기X245121
    5화가 유독 몰입감 좋았던 것 같아요. 감정 변화가 확 느껴져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 상냥한벚꽃S890483
    5화 진짜 몰입감 좋았어요. 웃긴 장면도 많았는데 은근 설레는 포인트까지 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봤네요. 다음 화 빨리 보고 싶어집니다.
  • 고요한캥거루F127811
    자기 감정을 몰랐나봐요!
    그럴수있다고 생각해요ㅎㅎ
  • 신속한박하E1868191
    순록이의 어중간한 태도가 오히려 유미의 마음을 움직이는 계기가 된 것 같네요. 그 복잡한 마음을 잘 드러내주는 모습에 정말 공감하며 봤습니다.
  • 사랑받는토마토M1661168
    ㅋㅋㅋ그래서 나중에 자각 할 때 더 재밌죠
    유미는 오해할만 했어요
  • 프로필 이미지
    불주먹첫째딸
    유미가 오해할만한 상황이었죠 ㅋㅋ
    이때부터 순록이는 유미를 맘에 둔거였는데 자각을 못해서..
  • 친절한두리안D210360
    맞아요 순록이가 이때 자기의마음을 자각했어야 했는데 ㅠ
  • 변치않는멜론U214459
    맞아요 이때 순록이가 약간 자각을 못해서 이런일이.생긴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