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한두리안D210360
인기 게시판 TOP 50
유미의 세포들 시즌3 소식 듣고 괜히 시즌1부터 다시 보고 싶어졌어요. 처음 봤을 때도 재밌었는데 지나고 나서 다시 생각해보니까 진짜 현실 공감 많이 되는 드라마였던 것 같아요. 연애할 때 혼자 의미부여하고 괜히 서운해하는 감정들을 세포들로 표현한 게 너무 재밌고 공감됐습니다. 특히 유미가 흔들리면서도 조금씩 성장하는 과정이 되게 현실적으로 느껴졌어요. 그래서 시즌이 지날수록 더 정이 가는 캐릭터였던 것 같습니다. 시즌3에서는 또 어떤 이야기 나올지 벌써 기대돼요.
0
0
댓글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