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nmaum_logo
[전체]

유미의세포들은 세포들 이름만 들어도 벌써 반가워요

유미의세포들은 세포들 이름만 들어도 벌써 반가워요

사랑세포, 불안세포, 이성세포 이런 이름만 들어도 괜히 반갑습니다. 세포들이 단순히 귀엽기만 한 게 아니라 감정 표현을 진짜 잘해줘서 더 기억에 남는 것 같아요. 특히 유미가 혼자 고민할 때 세포들끼리 난리 나는 장면들이 너무 현실적이었습니다. 사람 마음속에서도 실제로 저럴 것 같은 느낌이라 공감됐어요. 시즌3에서는 또 어떤 새로운 세포들이 등장할지도 기대됩니다. 세포들 보는 재미 때문에라도 꼭 챙겨보게 되는 드라마 같아요.

hub-link

지금 드라마를 주제로 38만명이 이야기 중

댓글3
  • 잘생긴하마E145621
    저도 비슷한 감정 장면을 봤을 때 공감했어요.
    새 시즌엔 또 어떤 세포가 등장할지 기대되네요
  • 사려깊은해바라기I220372
    진짜 세포들때문에 저는 더 재밌게
    봤던거같아요 ㅎㅎ
  • 친절한두리안D210360
    맞아요 저는 윰세보고 세포들한테 입덕을햇네요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