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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미에게 설렘을 느끼는 순록

요즘 드라마 보면서 느끼는 건, 과정까지는 참 힘든데 좋은 결과물을 오래 보여주지 않는다는 거죠.

이를테면 오늘 유미에게 설렘을 느끼는 순록 같은 경우에도, 과정은 참 느렸잖아요.

전 시즌들에 비해 잔잔하면서도 차분하게 진행되었는데, 

유미에 대한 마음을 순록이 깨달은 그 순간부터 진행이 너무 빨라서 알콩달콩한 부분들이 많이 부족하지 않았나 싶어요.

그동안의 소극적인 순록이 너무 저돌적으로 변해서 그 부분 소화시기키가 좀 힘들지 않았나 싶어요.

제가 보기에는 회차가 적어서 그런 것도 있는 것 같아요.

다음에는 좀 더 과정과 함께 결과물도 많이 보여주었으면 합니다.

 

유미에게 설렘을 느끼는 순록유미에게 설렘을 느끼는 순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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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
  • 밝은펭귄M117002
    순록은 처음부터 유미를 좋아했다고 했어요. 직접적인 표현은 좀 늦게 했구요 
  • 아낌없는안개꽃E126685
    설렘 느끼는 장면 재밌었어요.
    속마음을 볼수 있어서 좋앗네요.
  • 존경스러운햄스터Q119815
    8회차라니 너무 아쉬웠어요ㅠㅠ 이전 시즌2에 순록이에피가 바비에게 쓰여서 더한듯해요
  • 활기찬거미E128193
    유미에게 호감을 느끼는 순록이네요. 첫눈에 반하다니 너무 귀여워요 
  • 친절한두리안D210360
    자연스럽게 스며드는부분이 넘좋앗던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