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보록한 석류2026년 10월 16일 오전 7시 4분팔로우카메라 들고 동네 골목길 산책하기오늘 하늘이 맑아서 카메라를 들고 집 근처 골목길을 한 바퀴 놀고 왔어요. 무심코 지나치던 길인데 천천히 걸어보니 담벼락에 핀 예쁜 꽃들이랑 따뜻한 햇살이 눈에 들어오더라고요. 찍은 사진들을 다시 확인해 보니까 마음이 괜히 몽글몽글해졌습니다.좋아요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