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라임
서울40대
미리 생일 축하했어요
어제 친구들이랑 모여서 생일을 미리 축하했어요. 날씨가 쌀쌀해지니 회가 생각나더라고요. 제가 유일하게 맛있게 먹는 게 향어회라서 오랜만에 실컷 먹었네요. 상 위에 회랑 반찬들이 한가득 차려지니 보기만 해도 푸짐했어요. 2차는 국제통닭으로 마무리했는데 저는 술은 한 잔도 안 마시고 친구들이랑 끝까지 함께했답니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수다도 떨고, 이렇게 모여서 시간 보내는 게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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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친구들이랑 모여서 생일을 미리 축하했어요. 날씨가 쌀쌀해지니 회가 생각나더라고요. 제가 유일하게 맛있게 먹는 게 향어회라서 오랜만에 실컷 먹었네요. 상 위에 회랑 반찬들이 한가득 차려지니 보기만 해도 푸짐했어요. 2차는 국제통닭으로 마무리했는데 저는 술은 한 잔도 안 마시고 친구들이랑 끝까지 함께했답니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수다도 떨고, 이렇게 모여서 시간 보내는 게 참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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