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두상추2026년 10월 18일 오전 5시 54분팔로우우연히 간 레스토랑이 맛있을 확률원래 가려던 곳이 웨이팅이 너무 길어서 캐치테이블 걸어두고 근처에 빈 테이블이 있는 곳으로 잠깐 들어갔어요 가격대가 있는 곳이었는데 안주로 시킨 버섯모둠이 생각보다 너어어어무 맛있어서 친구랑 놀랐답니다! 캐치테이블 걸어둔 곳 차례를 미룰 정도였어요 ㅎㅎ 평소 리뷰만 보고 음식점을 찾아가던 저에게 뜻밖에 행운이었답니다!좋아요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