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련된 암사슴2026년 10월 19일 오전 11시 2분팔로우하루종일 우중충.이런 날은 수제비죠?!왜 비 오는 날은 꼭 칼국수나 수제비가 생각나는걸까요? 주입식인지~~?ㅎㅎㅎ 오늘 점심은 뜨끈한 수제비 한그릇 사먹었습니다~ 입구부터 진하게 멸치 우린 육수 냄새가 너무 좋더군요~ 한입 먹자마자 몸이 녹는것 같았어요! 수제비 반죽은 두꺼운건 두꺼운대로 씹는 맛이 좋고 얇은건 후들후들 해서 맛있죠. 감자도 들어가서 오후 늦게까지 속이 든든했습니다좋아요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