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운 어치2026년 10월 19일 오후 12시 14분팔로우오늘은 알바를 갔다 왔어요.오늘은 알바를 갔다 왔어요. 아이를 어린이집 활동은 시켜 놓고 알바를 갔다 왔는데 너무너무 바빠서 정신이 없었어요. 갔다 오니 다리가 후들거리더라고요. 몇 시간 안에서 다행이긴 한데 그래도 너무너무 힘들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뿌듯하기도 하지만 힘이 드는 것도 사실인것 같습니다 내일부터는 다시 힘을 내어서 살아가야겠습니다좋아요1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