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숑숑이야
숑숑이야
전라도40대

아침마다 챙겨주시는 소중한 아침

예전에는 아침 식사를 누룽지로 했던거 같은데요 어느 순간 조금씩 달라지기 시작했어요 저는 직장인이라서 사실 챙겨먹고 나오는건 어려운데 부모님과 같이 살다보니 챙겨주시는 것들로 아침을 먹고 든든하게 나올 수 있어요 요즘 빠지지 않고 먹는 메뉴는 미지근한 물, 사과, 삶은 달걀, 그리고 직접 만든 요거트에 견과류를 넣은거예요 그리고 그날 그날 재료에 따라 추가로 먹고 있는데 든든하네요 매일 감사한 마음으로 먹어야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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