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떵이서울40대2026년 10월 20일 오전 8시 10분팔로우선풍기와 담요가 동시에 필요해요요즘 날씨가 좀 애매하기도 하지만 제 몸의 온도도 좀 애매한가봐요 근무하면서 아침에 선풍기를 틀었는데 오후가 되니 무릎담요가 덮고 싶어지네요 그러더니 또 선풍기를 틀고 있어요 이렇게 온탕 냉탕 오가다가 감기 걸릴까 걱정이에요 날씨가 애매하네요좋아요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