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중한 꿩2026년 10월 20일 오후 2시 23분팔로우오후에 동네 공원을 산책했는데 생각보다 기분 전환이 많이 됐어요 ^^점심을 먹고 나니까 조금 졸리기도 하고 몸도 무거워서 산책을 다녀왔어요 ㅎㅎ 집 근처 공원까지 천천히 걸어갔는데 날씨가 선선해서 걷기 딱 좋더라고요~~ 이어폰으로 평소 좋아하는 노래를 들으면서 한 바퀴 돌았어요 :) 중간에 벤치에 앉아서 잠깐 쉬기도 하고 예쁘게 물든 나무들도 구경했네요 ^^ 돌아오는 길에는 편의점에 들러 시원한 음료도 하나 사 마셨어요!!좋아요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