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만저만한 부레옥잠2026년 10월 21일 오후 2시 51분팔로우도서관에서 보낸 오후여러분 동네 도서관 자주 가세요? 저는 오늘 오랜만에 가서 오후 내내 있었어요. 조용한 데서 책장 넘기는 소리만 들리니까 마음이 차분해지더라고요. 빌려 온 책 세 권은 이번 주 안에 다 읽어볼 생각이에요.좋아요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