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라임서울40대2026년 10월 23일 오전 5시 6분팔로우오리주물럭 식사와 새들이 반겨준 카페오늘은 지인분과 운동을 마친 뒤 맛있는 점심을 먹고 카페까지 다녀왔습니다. 점심으로는 정말 오랜만에 매콤달콤하고 고소한 오리주물럭을 먹었는데 든든하고 신선했습니다. 식사 후 찾아간 카페에는 귀여운 새들이 있어서 깜짝 놀라면서도 색다른 즐거움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알차고 기분 좋은 하루를 보낸 느낌입니다.좋아요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