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박하경기40대2026년 10월 23일 오후 2시 50분팔로우산책하니까 기분이 좋네요!집순이라 대부분의 시간을 집에서 보내는데.. 가을도 느끼고~ 걷고싶어도 저희 아파트에서 음악들으며 조용히 산책하고 왔네요~ 나갔다오니 한결~ 기분이 상쾌하네요^^ 우리 모카 근황을 알려드려요~ 엄마껌딱지 모카는 엄마팔베고 누워서 잠을 청하네요~좋아요12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