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라임서울40대2026년 10월 29일 오전 4시 22분팔로우뚝딱 담근 매콤한 총각김치총각무 3단을 다듬고 절여서 부지런히 총각김치를 담그어 보았습니다. 원래는 내일 하려고 마음먹었지만 눈에 띈 김에 해치워 버렸네요. 고춧가루를 조금 많이 넣은 것 같아 내심 걱정이 되기도 하지만, 앞으로 맛있게 잘 익어가기를 바라는 마음뿐입니다.좋아요1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