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한 사라수
서울30대
영탁 님 노래 들으면서 걸으니 만 보도 금방이네요
요즘 체력이 예전 같지 않은 것 같아서 저녁마다 조금씩 걷기 시작했어요. 그냥 걸으면 금방 지루해지는데, 좋아하는 가수 영탁 님의 찐이야를 들으면서 걸으니 발걸음도 가벼워지고 시간이 정말 빨리 가더라고요. 오늘은 노래를 따라 흥얼거리며 걷다 보니 어느새 만 보를 채웠네요. 앞으로도 무리하지 않고 꾸준히 걸어보려고 합니다. 다들 선택할 때 어떤 가수의 노래를 즐겨 들으시나요?? 영탁님 노래가 아니어도 좋으니 추천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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