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실리아ㅣ경남2026년 9월 8일 오전 4시 12분팔로우무화과동생집 무화과 나무에 탐스럽게 열린무화과 를 동생이 따왔다 깨끗이 씻어서 한입. 뫙! 먹으니. 문덕 우리 별님께서 부르신 몰래한사랑 노랫말이 떠올랐다 제철무화과맛도 기막혔지만 우리 한별님의 (그대여이렇게 바람이~~ 그대여이렇게 무화과는 익어가는~~ 😄😄😄감미로운. 보이스는👍👍👍좋아요30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