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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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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도60대

어젯밤 극동대k컬처페스티벌의 여운

극동대 감곡캠퍼스 주최 페스티벌 3부 장한별 님의 엔딩무대에서 묻어버린 아픔을 시작으로 영일만 친구 바람아불어라 그대는 나의 별이오 모나리자 둥지 콘서트 못지않은 멋진 노래를 선사해주셨습니다. 특히 가왕이 되고픈 가수님은 조용필님의 모나리자는 1300여명 은하수물결을 춤추게 만든 노래였답니다. 아직도 그흥분이 가시질 않고 가슴속에 여운이 오래 남아있네여

어젯밤 극동대k컬처페스티벌의 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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