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운의참꽃
부산50대
나만의 일기
저는 처음 허리수술 들어가기전에 겁이 조금 났었어요. 잘못될까봐 그런데 허리 수술하고나서 나와서 잘 되었다고 하니까 허리 뼈가 어긋나고 골반이 틀어졌었거든요. 바르게 잘 되었다고 하니까 기분도 너무 좋았고 수술 하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어요. 교수님이 많이 걷는 운 동 하고 골반운동도 하라고 하셔서 좋아진다고 하시니 열심히 걷고 골반운동도 하고 있습니다. 키가 원래대로 커졌고 허리가 바르게 되었다는 얘기 들으니까 마음이 편해 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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