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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카이킴
스카이킴
경기50대

감곡 k-페스티벌

13일 일요날 수원에서 오후3시에 전철타고 안산중앙역에서 딸과손녀를만났다. 사위가 경찰이라 퇴근시간맞춰4시 10분쯤 출발. 늦지않으려 간이화장실 이용하고... 5살 손녀가 부르는 "묻어버린 아픔" 을 들으며...3부 장한별님 무대 너무 짜릿하고 감동적이었다. 손녀가 다음엔 너 가까운곳에서 보고싶다해서 기회가 올수있을까 걱정이다... 너무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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