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진한 따개비경기60대2026년 9월 16일 오후 9시 54분팔로우장한별 님은 나의피톤치드매일 매일이 같은 반복 되는 일상에서 숲속 어느길을 걸을때 문득 편백나무 향이 코에 스쳐오듯 별님의 행동 하나 놓치기 싫었다좋아요80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