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한 조개2026년 10월 4일 오전 9시 55분팔로우오늘 나는 외로웠다 갈곳이없었다 그래도 할일은 해야했다 코인 노래방에 가서 민호님의 노래를 불렀다그냥 친구한테 연락해서 전곡시장에 가서 순대와 소주 일병을 마셨다 기분이 조금은 풀렸다 나 혼자라는 기분은 혼자인 사람만이 알겠죠 지금도 답답합니다 민호님 항상 평정심을 잊지마세요 사랑합니다 ♡좋아요21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