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박하경기40대2026년 10월 8일 오후 1시 3분팔로우눈으로 말해요!저녁준비하고 있는데.. 따가운 시선!! 야옹하지 않아도 눈빛으로 말하는 녀석!! 츄르달라고 저래~ 처다봐요~ 츄르랑 까까 야무지게 먹고~ 쇼파에서 늘어지게 자요^^ 우리집 상전이에요^^ 엄마집사말은 기똥차게 알아 듣는 똑똑한 녀석이에요~좋아요5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