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설치시 매일 3표 더 드려요!

일기 상세

같은 박하
같은 박하
경기40대

눈으로 말해요!

저녁준비하고 있는데.. 따가운 시선!! 야옹하지 않아도 눈빛으로 말하는 녀석!! 츄르달라고 저래~ 처다봐요~ 츄르랑 까까 야무지게 먹고~ 쇼파에서 늘어지게 자요^^ 우리집 상전이에요^^ 엄마집사말은 기똥차게 알아 듣는 똑똑한 녀석이에요~

눈으로 말해요!
1
10

댓글 1개

내 프로필
  • 기나긴 루드베키아

    너무 귀엽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