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정적인라임
서울40대
안놀아줄수가 없지요
워크샵에 다녀온 형아가 집에 왔습니다. 하울이가 반가워서 한참 반기나 싶었는데, 인사는 잠깐이고 곧바로 장난감을 물고 왔네요. 터그놀이를 하자는 거죠 ㅎㅎ 장난감을 꼭 물고 쳐다보는데 어찌나 귀엽던지요. 형아도 밖에서 일하고 와서 피곤했을 텐데 하울이가 저렇게 놀자고 하니 안 놀아줄 수가 없었을 것 같습니다. 하울이는 정말 노는 걸 좋아하는 것 같아요. 장난감만 있으면 언제든 놀 준비가 되어 있으니 말이에요. 형아랑 신나게 놀면서 스트레스도 풀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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