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사한동자개광주50대2026년 8월 25일 오전 3시 25분팔로우남편 몰래 보다가 가슴 덜컥했던 14초짜리 영상의 정체퇴근길에 중드 조춘청랑 예고편을 보는데, 정백연과 손천의 눈빛이 어찌나 아련한지 가슴이 콩닥거리더라고요. 예전에 바쁘게 치이면서 남편이랑 아옹다옹 살던 때도 문득 생각나고요. 10년 엇갈림 끝에 다시 만나는 재회 로맨스라는데, 저는 이 나이먹어도 여전히 좋네요 오글~~ 올가을엔 넷플릭스로 드라마 챙겨보며 잊고 지낸 감성을 다시 찾아봐야겠습니다.좋아요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