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 설치시 매일 3표 더 드려요!

프로필

벌렁벌렁한 방울뱀

벌렁벌렁한 방울뱀

10일기
0팔로워
0팔로잉

작성한 일기

10개
더보기
  • 양념 간장목살구이 만들었어요

    오늘은 신랑과 저는 두부찌개 매콤하게 만들어 밥먹고 늦게 온 아들은 목살에 칼집내고 간장 양념해서 간장목살구이해주었어요 유부초밥도 해달라기에 조금 먹고 .. 다 못먹어서 애매했네요 남은건 내일 먹기로 했네요

    양념 간장목살구이 만들었어요
    1
    2
    15
  • 삼계탕 맛있게 먹을려고 했는데

    오늘은 아이가 잘 먹는 삼계탕을 준비하며 있었어요 신랑은 삼계탕을 안좋아해 된찌와 반찬을 이미 만들어두었지요 아이랑 맛있게 먹을 생각이였는데 중학교가니 상점 벌점제도가 있는데 아이가 또 벌점 받았다고 억울하다고 울고 난리였네요 과제수행에서 저번에도 벌점받아 이번에는 자기딴에는 열심히 했는데 벌점을 받으니 울고불고 중학교 올라와 아이가 이리 운적은 처음이라 저도 얼마나 안쓰럽던지 .. 암튼 내일 가서 선생님께 왜 벌점인지 묻기로 하고 아빠가 와서 진정되었네요

    삼계탕 맛있게 먹을려고 했는데
    2
    1
    7
  • 아들이 좋아하는 애호박전

    아이가 야채를 너무 안먹어요 그래도 애호박전은 잘 먹어서 가늘게 채썰어 만들어주니 잘 먹어요 한판먹고 또 해달래서 두판 먹었어요 중딩이들 야채 잘 먹나요?

    아들이 좋아하는 애호박전
    4
    7
  • 비오는 날

    오늘은 비소식있어서 아침 마트다녀오고 점심 먹고 비오는 풍경을 바라보니 조용하니 평온하네요 오후도 힘내봅니다

    비오는 날
    4
    8
  • 아이저녁 목살김치찜

    아이가 하교후 실컷 놀다가 와 목살김치찜해달라고 주문해 김치찜하려다 두부랑 콩나물도 추가하고 싶어서 김치찜반 김치 찌개반처럼 요리가 되어버렸어요 배가 너무 고파서인지 잘먹네요

    아이저녁 목살김치찜
    0
    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