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출한 오후에 꺼내 먹은 쫀득한 떡 간식ㅎㅎ
저녁을 일찍 먹어서 출출하더라구요 그래서 간식으로 떡먹었어요ㅎㅎ 고소한 콩고물이 묻은 쑥떡과 달콤한 팥고물이 묻은 떡까지~ 다 제가 좋아하는 떡이에요 ㅋㅋ 쫀득쫀득한 식감에 고소한 맛까지 커피랑 먹으니 너무 잘어울리더라구요~! 과자처럼 가볍게 먹으려다가 맛있어서 다 먹었네요
저녁을 일찍 먹어서 출출하더라구요 그래서 간식으로 떡먹었어요ㅎㅎ 고소한 콩고물이 묻은 쑥떡과 달콤한 팥고물이 묻은 떡까지~ 다 제가 좋아하는 떡이에요 ㅋㅋ 쫀득쫀득한 식감에 고소한 맛까지 커피랑 먹으니 너무 잘어울리더라구요~! 과자처럼 가볍게 먹으려다가 맛있어서 다 먹었네요
오늘 매콤한 음식이 땡겨서 탕화쿵푸마라탕 시켜먹었어요ㅋㅋ 먹고 싶은 재료를 골라 담고 주문했는데 역시나 넘 맛있네요!! 얼얼하면서도 진한 국물이 입맛을 제대로 살려줍니다 ㅋㅋ 마라탕 가게중에서도 제가 가장 좋아하는 최애집 탕화쿵푸에서 시켜먹었는데 역시나 맛도리네요 스트레스 날려버려~~
오늘 저녁은 복잡하게 차리지 않고 간단하게 알배추 된장국 끓여 먹었어요 냄비에 재료를 넣고 보글보글 끓이니 구수한 냄새 마저 진국이였고 따뜻한 밥에 된장국을 곁들여 먹으니 속도 편안하고 너무 맛있게 먹었네요~~ 된장국에 밥말아 계란말이 올려 먹으니 두그릇 순삭했습니다 ㅋㅋ
오늘 아침부터 비가 오길래 창밖으로 빗소리를 듣고 있으니 바삭한 파전이 생각나서 집에서 직접 부쳐 먹었어요^^ 팬에 기름을 두르고 노릇노릇하게 익혀내니 고소한 냄새가 주방에 퍼져서 기다리는 시간마저 즐거웠네요~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하게 익은 파전을 간장에 살짝 찍어 먹으니 너무 맛있더라구용 비오는날 집에서 여유롭게 보내는 일요일도 참 좋네요~
오늘 점심은 냉장고에 있던 무생채를 꺼내 비빔밥 만들어 먹었어요ㅋㅋ 밥위에 무생채 넉넉히 올리고 고추장과 참기름을 넣어 쓱쓱 비벼주니 너무 간편쓰!! 아삭아삭한 무생채에 매콤하고 고소한 양념에 참기름까지~ 침색 자극 완벽했구요ㅋㅋ 요리하는데 시간을 많이 들이지 않아도 맛있게 한끼를 챙길 수 있어서 좋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