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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시에 미스트롯4 서울 앵콜 티켓이 열린대요..ㅎㅎ 딸이 티켓 잡아준다기에 마음이 놓일 줄 알았는데 왜 자꾸 두근두근 주책인지 콘서트 한번 가는 일이 뭐라고 아침부터 다른 일은 손에 잡히지도 않고 시계만 보고 있네요. 좋은 자리가 아니어도 괜찮으니 우리 딸이 무사히 잡아주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