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월 동강
이제는 영월 동강을 날도 얼마 안남았네요 오늘도 퇴근길에서 한컷트 찰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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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70이 넘은 나이지만 30대 부터 건강이 안좋아서 닉네임을 장수라고 지었어요 정연호 가수 노래는 너무나 좋아요~^^
저는 70이 넘은 나이지만 30대 부터 건강이 안좋아서 닉네임을 장수라고 지었어요 정연호 가수 노래는 너무나 좋아요~^^
이제는 영월 동강을 날도 얼마 안남았네요 오늘도 퇴근길에서 한컷트 찰칵 ~^^
가수님 덕분에 마산까지 와서 공연을 감상하고 팬사인회도 하고 행복한 하루 였어요.^^♡
오전에 비가 와서 강가에 단풍나무에 낙엽으로 떨어지는것이 안타깝지만 그래도 아름답습니다.
오늘은 정연호 가수님 2등을 유지하는데 신경을 쓰는 바람에 울아기 야옹이가 자꾸 놀재요.^^♡
오늘 사무실에서 일을 해야 되는데 아기야옹이가 같이 놀자고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