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반려동반 카페, 가지치기
신상 개모차 뽑았는데 치수를 잘못 쟀습니다… 머리가 나오는 건 예상 못 했는데요 😂 날씨도 좋아서 저번 주엔 강아지랑 반려견 동반 카페도 다녀왔어요. 그래도 본인은 꽤 만족해 보이는 듯…? 그리고 집에서 키우던 녹보수가 많이 자란 것 같아서 가지치기도 해줬는데 새싹이 자라는거 같아 안심되지만 이렇게 자르는 게 맞는지 아직도 조금 불안하네요 😅 예전에 연필선인장 가지치기했다가 그대로 폐사한 전적이 있어서… 이번엔 제발 무사히 살아주길 바라면서 좀 더 지켜보는 중입니다. 벌써 2026년도 끝이 보이는데 요즘은 이렇게 강아지랑 식물 돌보면서 소소하게 보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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