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용꽃용부산
부산50대
작성한 일기
2개아들
작은아들이 수술을 잘 받고 오늘 집에 왓어요 건강해 보여서 다행이에요 엄마도 서울에서 내려 오셨어요 부산 콘서트 티켓을 가지고 오셨어오 엄마와 같이 부산 콘서트 가라고 동생이 5월달에 끝어 주었어요 그 때 장한별 가수님 팬카페에도 가입 했어요 동기가 너무 좋았어요 장한별 가수님도 큰 별 세계의 별이 되었어요 장한별 가수님 오늘도 가수님 노래로 시작 마무리 합니다 장한별 가수님 응원합니다 화이팅 최고예요
3011작은아들
오늘 작은아들이 남자가슴에 종양이 있어 제거 수술을 합니다 아들이 수술이 잘되어서 몸도 건강 마음도 건강했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장한별 가수님 노래로 마음에 위로를 받고 나름대로 행복을 찿고 위로을 받습니다 저희 아들도 몸도 마음도 건겅해 졌으면 좋겠습니다 기도 합니다 장한별 가수님도 노력의 결실 힘든과장에서 이제는 큰 별이 되었어요 장한별 가수님도 우리 둘째아들도 항상 응원합니다 화이팅 최고예요
1144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