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케이
경기30대
작성한 일기
2개오늘은 퇴근후 제육볶음
오늘은 퇴근하고 집에 와서 제육볶음 밀키트를 꺼내 저녁을 준비했어요. 계란찜은 직접 만들어서 같이 먹었는데 따뜻하고 부드러워서 제육볶음이랑 잘 어울렸어요. 엄마가 보내주신 무채도 곁들여 먹으니 더 맛있고 든든하게 한 끼를 먹었어요^^
2112간만에꾸덕한게생각나서 니뽕내뽕 맵크뽕
니뽕내뽕 맵크뽕 재구매해서 먹었어요~!! 이번에는 날치알이랑 노른자도 추가해봤는데 노른자를 톡 터뜨려 섞으니 소스가 더 부드럽고 고소하더라구요. 날치알은 톡톡 터지는 식감이 더해져서 색다르게 맛있었고 역시 맵크뽕은 매콤하고 꾸덕한 맛이 매력적인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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