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스운 벌개미취
작성한 일기
2개❤️여수,순천 여행 일기❤️
❤️여수,순천 여행 일기❤️ 오랜만에 긴 연휴를 맞아 일상에서 잠시 벗어나 여수와 순천으로 여행을 다녀왔다. 출발 할 때 부터 괜히 설레고 기분이 좋아서 여행가는 길도 너무 행복했다. ❤️첫번째 여행지, 여수 여수에 도착하니 탁 트인 바다의 풍경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왔다. 푸른 바다를 바라보고 있으니 복잡했던 일상이 싹 정리되는 느낌도 들었다. 맛있는 음식도 먹고, 예쁜 곳에서 사진도 찍으며 여수의 여유로운 분위기를 마음껏 누렸다. 특히 바다를 바라보며 걷던 시간이 너무 좋았고 바람도 선선하고 풍경도 너무 예뻐서 걷기만 해도 '아, 여행을 왔구나'하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다. 저녁에는 여수의 야경도 구경했다. 해가 지고 반짝이는 풍경을 보니 이게 바로 여행의 맛이고 여행을 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두번째 여행지, 순천 다음날은 순천으로 이동했다. 순천에서는 자연을 좀 더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었다. 여수와는 조금 다른 즐거움이 있었던 것 같다. 푸릇푸릇한 풍경을 보면서 걷다보니 마음이 정말 편안해졌다. 예쁜 풍경에 수없이 셔터를 누르며 사진을 많이 남기곤 했다. 여행을 하면서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좋은 풍경도 보고 함께한 사람들과 이런저런 담소도 나누면서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여행을 마치며.. 연휴 속에 잠시 다녀온 여행이지만 여수의 바다와, 순천의 자연을 다 같이 느낄 수 있어서 너무 좋았고 다시 일상으로 돌아가서 더 열심히 살 힘을 얻고 가는 것 같다. 바쁜 일상속에 자연을 살필 여유도 없었고, 하늘 한 번 올려다 보지 못하고 지나는 하루들도 많았는 데 자연을 마음껏 마음속에 내 눈에 담아 올 수 있어서 너무 좋은 여행이었다. --------오래도록 간직 될 여행 속의 한 페이지, 찰칵!!!----------
2219❤️후쿠오카 여행을 다녀왔어요❤️
❤️후쿠오카 여행일기❤️ 맛있는 음식들과 아름다운 풍경들 그리고 여유로웠던 2박 3일 여행 오랜만에 긴 연휴로 일본으로 여행을 떠났습니다. 한국과 가까운 여행지이기도 하고 비행기로 금방 다녀올 수 있는 외국이라 너무 좋았어요 볼거리와 먹거리도 가득한 여행지에서의 추억에 출발 전 부터 설렘 가득했답니다. DAY1 ,후쿠오카공항 도착 후쿠오카에 도착을 하자마자 낯선 일본어가 들려오면서 풍경들도 익숙한 듯 아닌 듯 했어요 공항에 내리자마자 일본 특유의 차분함과 깔끔한 분위기가 느껴졌답니다. 호텔에 짐을 내려두고 가볍게 텐진 시내를 둘러보는 일정을 가졌어요 DAY2, 맛있는 음식투어 요즘은 한국에도 일본식음식이 많이 있지만 일본현지에서 맛보는 음식들을 또 안먹을 수 없어서 맛있는 음식을 먹엇땁니다. 역시 첫날은 라멘입니다. 돈코츠라멘,차슈라멘,교자 까지 아주 배부르게 먹었어요 "아, 정말 일본 왔구나"라는 생각이 저절로 들었답니다. 여러 쇼핑지에서 쇼핑도하고, 일본하면 빠질 수 없는 돈키호테 구경도 다녀왔어요 막 담다 보니깐 지갑이 아주 엄청나게 열려버렸네요ㅠㅠ 그래도 저렴하게 알뜰한 쇼핑했다며 나름 위로하고 있어요 ㅎㅎ DAY3, 귀국 오전 비행기로 한국에 돌아와야 해서 짧지만 아쉬운 여행의 기분을 느끼고 다시 돌아가는 날이네요 공항에 일찍 도착해서 면세점 구경도 좀 해주고, 마지막 공항에서 즐길 수 있는 일본 만찬들도 즐기고 했답니다 ㅎㅎ
42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