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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가’ 부산 공연 마무리…“잊지 못할 203분 가신분들 부럽네요 !
공연은 웅장한 밴드 사운드와 레이저, 조명이 어우러진 퍼포먼스로 시작됐다. 이찬원은 ‘오늘은 왠지’, ‘그댈 만나러 갑니다’로 포문을 열며 부드러운 음색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부산 공연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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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찬가’ 부산 공연 마무리…“잊지 못할 203분 가신분들 부럽네요 !
공연은 웅장한 밴드 사운드와 레이저, 조명이 어우러진 퍼포먼스로 시작됐다. 이찬원은 ‘오늘은 왠지’, ‘그댈 만나러 갑니다’로 포문을 열며 부드러운 음색으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이어 관객들에게 인사를 건네며 부산 공연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