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세한낙타I1167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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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은 "거물급 신인이 등장했다"며 래퍼 한해와 개그맨 문세윤이 결성해 만든 '한문철' 팀을 소개했다. MC 이찬원은 "한문철이라는 실존인물이 계신데, 팀명을 '한문철'이라고 정한 거 괜찮냐?"고 물었다.
이에 한해는 "혹시나 문제 생길까 봐 '한블리' 나가서 허락받고 나왔다"며 답했다. 문세윤은 "한문철 변호사 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고개 숙여 감사 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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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은 "거물급 신인이 등장했다"며 래퍼 한해와 개그맨 문세윤이 결성해 만든 '한문철' 팀을 소개했다. MC 이찬원은 "한문철이라는 실존인물이 계신데, 팀명을 '한문철'이라고 정한 거 괜찮냐?"고 물었다.
이에 한해는 "혹시나 문제 생길까 봐 '한블리' 나가서 허락받고 나왔다"며 답했다. 문세윤은 "한문철 변호사 님께 다시 한번 감사드린다"고 고개 숙여 감사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