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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가수 이찬원(29세)이 방송 현장 사진으로 근황을 전했다. 토크대기실 앞에서 여유로운 포즈를 취한 모습으로 팬들에게 인사를 건넸다.
4일 올라온 게시물에는 ‘불후의 명곡’ 토크대기실 안내문이 붙은 벽 앞에서 두 손으로 가리키는 동작을 취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이찬원은 “찬또그래퍼 오늘도 토크대기실에 등장한 찬스들의 귀염둥이 ‘불후의 명곡’에서 찬원과 함께하러 오후 6시 5분 KBS2에서 본방사수”라며 이날 방송을 예고했다.
토크대기실 안내문 옆 포즈…“오늘도 토크대기실에 등장한 찬스들의 귀염둥이”
사진 속 이찬원은 짙은 색 재킷과 셔츠 차림으로 서서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옆에는 토크대기실 방향을 안내하는 화살표가 적힌 종이가 붙어 있어 현장 분위기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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