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거 진짜 엄청 혼을 끌어내야되는 노래같아요.. 진이 다 빠질 것 같은.. 막 그런 노래인데 찬원님도 역시 온 집중을 다해서 부르신 것 같아요.. 잘하셨고 너무 멋졌어요..
고요한캥거루J124511어매 무대는 진짜 첫 소절 꺾고 들어갈 때부터 가슴을 후벼파는 찐한 감동이 독보적이었어요. 그 어린 나이에 어떻게 그런 깊은 한을 담아서 부르는지 볼 때마다 고개 끄덕이면서 눈물 찔끔 흘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