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셀럽병사의 비밀'에서 케네디 가문의 이야기를 다룬다는 예고만으로도 벌써부터 기대가 됩니다.
많은 사람들이 한 번쯤 들어봤던 '케네디 가문의 저주'를 어떤 시각으로 풀어낼지 궁금해지네요. 역사적인 사건과 인물들의 삶을 다양한 자료를 바탕으로 흥미롭게 설명해주는 프로그램이라 더욱 몰입해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이찬원의 차분하면서도 공감 가는 진행이 더해져 어려운 내용도 쉽게 이해할 수 있다는 점이 이 프로그램의 큰 매력인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