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완공을 앞둔 사그라다 파밀리아의 모습을 볼 수 있다는 점이 가장 흥미롭게 느껴졌습니다. 사진으로만 보던 웅장한 건축물을 방송을 통해 자세히 만나볼 수 있을 것 같아 더욱 기다려집니다. 이찬원의 자연스러운 리액션과 공감 가는 진행 덕분에 함께 여행을 떠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는 프로그램이라 이번 방송도 재미있게 시청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