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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님이 데뷔 50주년을 맞은 최백호 선배를 향한 깊은 존경심을 드러냈습니다.
22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은 낭만가객 최백호의 데뷔 50주년을 기념하는 특집으로 꾸며졌는데요.
이날 이찬원님은 최백호 선배의 인간적인 모습에 대해 이야기하며 후배들을 대하는 따뜻한 태도에 관심을 보였습니다.
특히 녹화 전 직접 인사를 나누는 과정에서 최백호님이 자신에게 90도로 인사하며 존댓말을 건넸다며 “제가 너무 무안할 만큼”이라고 밝혀 훈훈함을 더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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