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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23살 시절 흑역사 고백…“제대만 하면 모든 여자가 내 여자일 줄”

이찬원이 ‘서프라이즈 미스터리 살롱’에서 자신의 23살 시절을 떠올리며 솔직한 흑역사를 공개했습니다. 군 제대 후 “모든 여자가 내 여자가 될 줄 알았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는데요. 곽범 역시 “세상이 내 중심으로 돌아갈 줄 알았다”고 공감하며 두 사람의 솔직한 과거 이야기가 유쾌한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이찬원, 23살 시절 흑역사 고백…“제대만 하면 모든 여자가 내 여자일 줄”

댓글2
  • 부드러운다람쥐D128330
    그때 남자들은 다 그런것 같아요. 누구나 흑역사는 한번씩 있지요.
  • 밝은펭귄M117002
    솔직한 흑역사를 공개했군요. 찬원님 매우 솔직한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