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랄만한코알라F165980910세 귀요미 신동에게 용돈 얘기해주는 용빈님 모습이 너무 다정해 보여요. 천재 신동 출신 김용빈 가수님이라 그런지 한마디 한마디가 더 훈훈하게 느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