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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트로트를 주제로 49.7만명이 이야기 중
트로피 들고 왕좌에 올랐군요. 정말 대단한것 같습니다.
김용빈 가수님 100년에 한번 나올까 말까한 보컬과 비주얼이 완벽한 트롯 천재죠 적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