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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빈님 슬슬 인기를 실감하나 보군요

김용빈님 슬슬 인기를 실감하나 보군요

 

불후의 명곡 트로트 절친 가왕전 특집에 출연한 김용빈은 동료 가수들과의 끈끈한 우정을 과시하는 동시에 대세 스타다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습니다. 그는 요즘 인기를 실감하느냐는 질문에 대해 통장에 찍히는 입금 내역을 보면 잘 되고 있구나를 느낀다며 너스레를 떨어 토크 대기실을 웃음바다로 만들었죠.

 

이날 방송에서는 김용빈과 함께 손빈아, 추혁진이 1992년생 동갑내기 모임인 92즈를 결성해 무대를 준비하는 과정이 그려졌습니다. 이들은 서로에 대한 첫인상을 가감 없이 폭로하며 친근한 매력을 보여주었습니다. 

 

추혁진은 처음에 김용빈을 보고 인상이 새침하고 부티 나게 생겨서 친해지기 힘들 것 같았다고 말했고, 김용빈 역시 추혁진의 강해 보이는 인상 때문에 쉽게 다가가기 어려울 것이라 생각했다고 털어놓았습니다. 본명이 손용빈인 손빈아는 김용빈의 이름에 묻힐까 봐 활동명을 바꿨던 특별한 인연을 공개하기도 했습니다.

 

여기에 같은 오디션 프로그램 출신인 춘길이 등장해 자신도 원래 멤버였다며 단체 대화방에서 소외감을 느꼈다고 주장해 현장에 큰 재미를 더했습니다. 추혁진이 30대끼리만 대화하고 싶었다고 농담을 던지며 티격태격하는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선사했습니다. 김용빈은 이번 무대에서 자신이 치명적인 섹시함을 담당하고 있다고 예고하며 그동안 보여주지 않았던 색다른 매력을 펼치겠다는 포부를 밝혔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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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4
  • 믿음직한미어캣A1809838
    김용빈 가수님 항상 응원 합니다 하늘이 무한정 높아서 인기가 한.ㄹ찌럴때까지 계속 응원 합니다
  • 편안한달콤K1492250
    김용빈님 92즈 무대가 기대돼요.
    불후의 명곡 입담도 재밌었어요.
  • 기똥찬여우R116518
    날이 갈수록 뜨거워지는 반응이 보기 좋아
    꾸준한 사랑을 받는 모습이 참 자랑스러워
  • 경이로운호랑이J584113
    김용빈 가수님   불후의명곡   카스바의 여인  섹시미 담당 역할을  너무 잘하셨어요
    92찐 친구들  최고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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