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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운이 길게 남아서 방송이 끝난 한참 뒤에도 노래를 계속 흥얼거리게 되네요

정말 가슴이 먹먹해지는 무대였어요. 김용빈 님이 '천상재회'를 부르는 순간, 잔잔하게 파고드는 애절한 목소리에 저도 모르게 숨을 죽이게 되더라고요. 꾹꾹 눌러 담은 감정 속에서 진심 어린 그리움이 그대로 전해져서 마음이 찡했어요. 화려한 기교 없이도 사람의 마음을 이렇게 울릴 수 있다는 게 새삼 놀라웠고, 여운이 길게 남아서 방송이 끝난 한참 뒤에도 노래를 계속 흥얼거리게 되네요.여운이 길게 남아서 방송이 끝난 한참 뒤에도 노래를 계속 흥얼거리게 되네요

댓글5
  • 기똥찬여우R116518
    감미로운 목소리가 귓가에 계속 맴돌아
    역시 믿고 듣는 실력파 가답더라
  • 기분좋은카네이션G244375
    천상재회 애절한 목소리에 저도 숨죽이게 됐어요.
    화려한 기교 없이도 마음 울리는 무대 정말 놀라워요.
  • 순수한악어E116337
    여운이엄청길개남아잇내요
    걔속들어도안질려요
  • 귀여운튤립J116971
    가슴 뭉클하게 하는 무대였어요. 여운 오래 이어졌구요 
    편안한키위I125550
    작성자
    가슴뭉클하더라구요 오래도록 기억에 남을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