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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 씀씀이가 어쩜 저렇게 예쁠까 효심 깊은 모습에 가슴이 뭉클해져
할머니께 비석 해드렸다는 말씀 정말 뭉클했어요. 효심 가득한 마음이 더 큰 감동을 줬어요.
김용빈님 마음이 참 따뜻하게 느껴져요. 할머니께 큰 선물이었을 것 같아요.
할머니가 하늘에서 너무 좋아하시겠어요 할머니에 대한 사랑이 느껴져요
할머니 생각하는 마음 크네요 용빈님 뿌듯했겠어요
할머니 비석 해드렸다고 했지요. 용빈님 스스로 뿌듯했을 것 같았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