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ㅋㅋㅋ 근데 키오스크 써보지 않으면 은근 어렵다는... 시대가 변해가는 건 어쩔 수 없지만은.. 어느면에서 편리해지면 어느면에선 불편해지는 부분이 확실히 있음
정말 신기한 시도 같네요! 김용빈 셰프님과 남승민 셰프로부터 따뜻한 마음이 느껴지고요
그러게요. 키오스크 정말 어렵긴 하더라고요. 너무너무 생소한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