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골총각 영웅'에서 임영웅이 친구들과 함께 요리를 하고 노래를 나누며 따뜻한 산골 일상을 만들어가는 모습이 시청자들에게 편안한 힐링을 선사했습니다. 허경환, 곽범, 넉살, 로이킴과 자연스럽게 어울리며 웃음 가득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은 물론, 소박한 일상 속에서도 진솔한 매력을 보여줘 더욱 공감이 되었네요. 화려한 무대와는 또 다른 편안한 분위기가 프로그램의 매력을 한층 높여주는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