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들어도 뭉클함이 올라오네요 아버지 제목만 봐도 느껴지는 감정이 있어요 영웅님에게 있어서 아버지는 그리운존재같아요 저도 아빠가 그립고 그렇네요 아버지 듣고 울컥해집니다
독특한사포딜라S206761바로 이런게 가수란거다.사람이 어떻게 저런 목소리를 낼 수 있는지..영웅님의 신곡이 나올 때마다 온 가족이 함께 듣고 있어요.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음악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영웅님은 가족의 행복입니다.